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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장 인사말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외식산업학회 신임 회장 이희열교수 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이 저물고 2018년 무술년이 시작되는 시점에 모든 회원여러분에게 희망과 행복,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외식산업학회는 2005년 2월에 설립된 이래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진, 회원님들의 헌신적 노고로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에 선정될 수 있었으며 학회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역대 회장님과 임원진, 회원님들의 노력들로 인하여 이룩한 한국외식산업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인품도 학문도 모두 부족한 사람이 회장이 되어서 걱정이 태산이지만 회원 여러분들과 임원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여 성심껏 학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외식산업학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으로는 총무이사에 황현주교수, 학술이사는 이우진교수, 재무이사는 최수남교수, 편집위원장에 이걸재교수를 비롯하여 많은 훌륭하신 교수님들께서 임원진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자세한 임원진 명단은 학술지를 통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신임 회장으로써 다음과 같은 업무를 통하여 외식산업학회를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외식산업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 학회지가 학술진흥재단 등재지로 계속 인정받는 것입니다. 연간 4회의 논문집을 출간하고 있는데 회원 여러분께서 주변에 저희 학회지를 널리 알려 많은 연구자분들이 논문을 작성하여 투고하실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우리학회는 많은 비약적 발전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술지로서의 위상은 그리 높다고 할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먼저 시급하게 해야 할 업무로 학회 학술대회의 정상적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학술대회 시 연구자들의 논문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술대회를 활성화시킴과 동시에 발표된 논문이 질 좋은 논문으로 본 학회지에 다시 투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학회의 내실과 외적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활성화하고, 훌륭한 신진 연구자 및 대학원생들이 논문투고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과 임원 또한 지역적 편중성에서 벗어나 지방의 회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임기 중 지방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물심양면으로 많은 노력을 해주신 모든 학회회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임원진에게 기탄없는 고견을 말씀해주시면 저희 임원진들은 여러분의 의견을 성심껏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학회 임원진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 2018년 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번영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년 1월

(사)한국외식산업학회 회장  이 희 열